다듬어 지지 않은 원석에서, 보석 ‘다또아’로 거듭나기까지

June 28, 2016

다또아는 싸이월드와 네이버에서 각각 만 명 정도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던 파워 블로거였다. 다또아는 국내에는 아직 뷰티 크리에이터라는 말이 생소하던 시절부터, 해외 유튜브 채널들을 보면서 영상이 갖는 힘을 확인하고 뷰티 크리에이터를 준비했다고 한다. 하지만 처음부터 준비가 순조로웠던 것은 아니다. 블로거 활동을 통해서 화장품을 좋아하고 사람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메이크업을 추천하는 것에는 능숙했지만, 카메라를 다루고 영상 편집 툴을 다루는 것은 그녀에게 쉽지 않은 일이었다. 즉 색깔 있는 콘텐츠라는 원석은 준비되었지만, 이를 빚는 기술이 모자라 그녀는 유튜브 채널 개설에 난항을 겪었다. 이 과정에서 다또아는 그녀를 중국에서도 인정받는 크리에이터로 거듭나게 한, 레페리 뷰티 대표이사 최인석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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